[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프랑스 패션 브랜드 ‘에이글(AIGLE)’의 첫 정규 매장을 연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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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프랑스 패션 브랜드 ‘에이글(AIGLE)’의 첫 정규 매장을 연다고 6일 밝혔다./사진=롯데홈쇼핑 제공 |
‘에이글’은 172년 전통 패션 아웃도어 브랜드로,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9월 ‘에이글’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하고,팝업 스토어, 편집숍 등을 운영하면서 판매 채널을 확장해 왔다.
‘에이글’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고객층 확대를 위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첫 정규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해 주요 점포에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대표 아이템인 고무부츠, 기능성 아우터를 포함해 100여 종의 의류 및 잡화를 판매할 예정이며, 오픈 기념 오는 31일까지 최대 10% 할인 혜택, 7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에이글 토트백을 증정한다.
이상용 롯데홈쇼핑 브랜드개발랩장은 “최대 5년 간의 독점 판권을 확보해 유통 중인 프랑스 패션 브랜드 ‘에이글’의 첫 정규 매장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오픈하게 됐다”며 “연내 주요 점포에 매장을 추가 개설해 ‘에이글’의 고객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해외 패션 브랜드의 판권을 인수해 국내에 유통하는 수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 인기 있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유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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