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오는 16일까지 본점, 잠실점, 강남점 등 총 17개의 점포에서 제주 ‘성전밀감’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6일까지 본점, 잠실점, 강남점 등 총 17개의 점포에서 제주 ‘성전밀감’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성전밀감은 1년 중 3월만 출하되는 밀감 품종으로 매끈한 과피와 진한 단맛으로 보석귤로 불린다.

이번에 선보이는 성전밀감은 비파괴 당도 선별을 통해 13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와 인공지능(AI) 선별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과육, 과피의 미세한 상처까지 걸러내 최상의 신선도를 보장한다. 성전밀감은 100g 당 2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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