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신한은행은 18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18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에서 일곱번째),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협약식 이후 관계자들과 사진촬영하는 모습./사진=신한은행 제공.


이번 협약식은 소상공인 부담을 줄이고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서울시에서 주최했다. 올해 배달플러스 단독 운영사로 선정된 신한은행 ‘땡겨요’를 비롯해 시범자치구(관악·강남·영등포구), 배달대행사(바로고·부릉·생각대로) 등 공공배달서비스 운영을 위한 유관기관들이 참여했다.

협약식 참석 기관들은 서울시 선정 시범자치구를 중심으로 공공배달서비스 성공사례를 도출하는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상생 사업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시를 비롯한 유관 기관들과 원활한 소통을 진행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함께 도출하는 등 단독 운영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땡겨요 브랜딩을 강화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