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규 기자] 컴투스가 '프로야구 라이징'으로 일본 시장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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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프로야구 라이징 대표사진./사진=컴투스 제공 |
18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컴투스의 일본 지사 컴투스 재팬은 '프로야구 라이징'을 오는 26일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 재팬은 이 날 프로야구 라이징 광고도 공개했다. 광고에는 구리야마 히데키 전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이 출연했다.
구리야마 전 감독은 일본의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스승으로 잘 알려졌다. 2012년 오타니 선수가 닛폰햄 파이터즈에 입단했을 당시 성공적인 투타 겸업 선수로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는 일본 대표팀 감독을 맡아 우승을 이끌어낸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자사는 KBO, MLB에 이어 다양한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야구게임 라인업을 확장 중"이라며 "프로야구 라이징을 통해 야구게임 라인업 매출을 한단계 끌어올리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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