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시청자 권익을 보호할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가 새로 구성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2025년 제7차 위원회(서면)’를 통해 ‘제17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9명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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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방통위 제공 |
위원장에는 방통위 김태규 부위원장이 임명됐으며, 언론계, 교육‧문화계, 법조계, 시청자단체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인을 위촉,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6년 3월 19일까지 1년이다.
방송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위원회인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에 관한 시청자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 권익 침해 등 불만 및 청원사항을 심의해 시청자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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