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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Hell 朝鮮)’이라는 말이 20, 3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지금은 중고생인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사용하는 말이 되었다. ‘헬조선’이란 희망을 잃어버린 젊은이들이 자...

편집국 기자 | 2016-12-07 11:30

보수-진보의 본질, 문제점, 극복1)1. 문제 제기한국에서 보수-진보의 이념대립은 해방 이후 지금까지 사회갈등의 중요한 축이 되어왔다. 세계화(globalization)의 거센 물...

편집국 기자 | 2016-12-07 11:25

2016년 대한민국의 경제 수준은 어느 정도에 와있을까. 2016년 IMF발표 기준으로 세계11위이다. 면적 세계 109위, 인구 세계 26위의 규모에 비하면 매우 선전하고 있다고...

편집국 기자 | 2016-12-07 11:20

"이재용 증인, 올해 나이가 몇 살이죠, 50도 안된 분이 어른들 앞에서 조롱하는 발언하면 안돼요. 자꾸 머리 굴리지 마세요"(안민석 민주당). "도대체 아는 게 무엇이냐, 삼성전...

이의춘 기자 | 2016-12-07 10:36

진보교육감들의 주장"누리과정은 대통령 공약이니 예산도 국고에서 지원해야 한다"지난 한해 동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누리과정이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편집국 기자 | 2016-12-07 10:10

"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했는데, 조직위원장 사퇴 통보받았다."조양호 한진그룹회장. 6일 국회 최순실국정농단 특조에서 담담하게 말했다. 이만희 새누리당의원은 "조회장께서 평창올림픽 ...

이의춘 기자 | 2016-12-06 18:12

전북교육청이 지난달 11일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공식 취지는 역사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역사 소양을 높인다는 것이다. 그런데 특강의 내용과 강사...

편집국 기자 | 2016-12-06 10:25

한국에선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해 규범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구호성 외침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제 기업의 사회공헌을 기업입장에서 경제논리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 기업의 사...

편집국 기자 | 2016-12-06 09:50

벌써 6주째 "우리가 국가의 주인이다!" 라고 외치고 있는 광장의 군중이 곧 국가라면 그들과 전혀 다른 의미로, '이게 나라냐?'고 되묻고 싶다 지난 토요일 대체 그 성난 민의라는...

편집국 기자 | 2016-12-06 09:03

“반공-지역주의에 기댔던 가짜 보수, 둑이 무너졌다”지난 2일 보도(10면)된 중앙일보 기획기사 제목인데, 한 면을 채운 내용이 썩 맹랑하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보수진영이 통째로...

편집국 기자 | 2016-12-06 08:40

지록위마(指鹿爲馬: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하는 이들을 경계하거나 일컬을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고사성어다. 역사상 최고의 겁박을 준 사례의 ...

편집국 기자 | 2016-12-05 16:15

엄연히 존재하지만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이념전쟁’대다수 사람들이 ‘반공주의자’였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불과 2,30년 전의 이야기다. 전쟁 직후였고, 북한이 언제 다시 쳐들어...

편집국 기자 | 2016-12-05 11:30

태양을 향해 돌을 던지다나는, 지금 하려고 하는 이야기의 일부를 나의 딸과 아들이 20대였을 때 들려주고 싶었지만 기회를 얻지 못하고 어느덧 여든 살 문턱에 다다르고 말았습니다. ...

편집국 기자 | 2016-12-05 11:30

'낙수효과'란 경제이론은 없다반 자유주의, 반 시장경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 습관 중 하나는 실제 자유주의자들은 쓰지 않는 용어를 만들어 자유주의자들을 지칭한...

편집국 기자 | 2016-12-05 11:20

이런 날이 왔다. 1995년 대학 2년생인 나를 깜짝 놀라게 했던 기업. 어엇? 이게 뭐지? 너무나 신기하고 처음 보는 풍경에 놀라면서 하나하나 뜯어보고 살펴보고 감탄했던 21년 ...

편집국 기자 | 2016-12-05 11:15

민주정치와 경제번영은 친구가 되기 어렵다. 그래서 오늘날 민주정치가 심화될수록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가 죽어야 경제가 살고 중산층이 복원될 수 있다.오늘날의 ...

편집국 기자 | 2016-12-05 10:50

진보라는 이름의 퇴보 그리고 정체불명의 한국 보수한국 현대사에서 진보라는 이념과 집단은 이제껏 세 차례에 걸쳐 등장했다. 처음 쓰인 것은 해방직후다. 공산당은 자신들의 정체와 정책...

편집국 기자 | 2016-12-05 10:40

그래도 대한민국엔 ‘대통령’이 필요하다정치권과 언론에서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하다. 종합편성채널 뉴스에서는 하루 종일 대통령에 대한 온갖 추문...

제성윤 기자 | 2016-12-05 10:35

필자는 촛불 세력 앞에 낙인찍힌 지 오래다. 요즘들이 저들이 부쩍 쓰는 말대로라면 영락없는 언론부역자인데, 10여 일 전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열린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의 ...

편집국 기자 | 2016-12-05 10:30

북핵문제에 대한 대응, 무엇보다 인식부터 바꿔야 한다냄비 속의 개구리개구리를 처음부터 물이 끓는 냄비 속에 집어넣으면 깜짝 놀라 뛰쳐나오겠지만, 차가운 물이 담긴 냄비에 넣고 서서...

편집국 기자 | 2016-12-05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