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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를 희생양으로 삼는가"재계가 일하게 해달라고 절규하고 있다. 주요그룹들이 최순실게이트에 휘말려 패닉상태에 빠졌다. 박근혜대통령을 뇌물죄로 엮으려는 검찰의 집요한 시도가 재...

이의춘 기자 | 2016-11-25 09:52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11-25 08:42

정우성 유아인 같은 배우, 윤종신 윤도현 같은 가수 등 연예인들이 정권을 질책하고 있다. 이른바 사이다 멘트와 함께. 이에 "소신 발언"이니, "용기 발언"이니, "개념 발언"이니...

편집국 기자 | 2016-11-24 17:00

한 여자를 "희대의 악녀"로 만들어버린 사건이 있었다. 귀하게 자랐지만 비슷한 환경의 다른 사람들에 비해 검소했을 뿐만 아니라, 베풀 줄도 알았던 그녀를 천하의 사치녀이자, 갑질녀...

편집국 기자 | 2016-11-24 16:00

[하응백의 낚시여행] –신진도의 광란의 우럭낚시단풍이 들기 시작하면 늦봄 보리가 익을 때와 마찬가지로 가을 우럭낚시의 적기가 찾아온다. 그리 먼 바다로 나가지 않아도 근해권에서 제...

편집국 기자 | 2016-11-24 15:56

야당이 최순실게이트로 혼란한 정국을 틈타서 법인세와 소득세 인상을 강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분당위기를 맞고 있는 새누리당과의 협의없이 법인세와 소득세 인상법안...

이의춘 기자 | 2016-11-24 15:13

현대 그룹의 고 정주영 회장과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두 사람 모두 넉넉치 못한 가정형편과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한 이른바 ‘흙수저’출신임에도 세계적인 기업을 설립하였고, 매우 ...

편집국 기자 | 2016-11-24 11:10

서울시 산하기관 100명 이상 공사․공단․출연기관이 근로자이사제 시행을 앞두고 있다. 현재 정원기준으로 볼 때 시행 대상기관은 총 13곳1)에 이른다. 근로자 300명 이상인 6개...

편집국 기자 | 2016-11-24 10:40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지난해 합병할 당시 찬성하는 여론과 사회적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국 간판기업이 미국 투기자본(헷지펀드)의 먹잇감으로 전락하는 것은 안된다는 게 중론이...

이의춘 기자 | 2016-11-23 15:51

한 달 넘게 진행되는 최순실 게이트에서 우리가 참담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건 국가리더십의 공백만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송두리째 떠내려가고 있는 듯한 모습에 우리는 소스라친다. 국가수...

편집국 기자 | 2016-11-23 14:47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에서 포탄 소리가 들렸다. 북한이 선전포고 없이 연평도 민간 거주 구역에 170여 발의 포탄을 퍼부은 것이다. 장병 2명이 전사하고 16명이 부상을 ...

편집국 기자 | 2016-11-23 11:10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에 태어났다. 올해로 68세다. '자유민주주의'란 정체성을 가지고 태어난 다른 국가와 비교할 때, 역사가 매우 짧다. 왕권으로부터 자유를 쟁취하기 ...

편집국 기자 | 2016-11-23 09:50

쥬씨(Juicy), 생과일주스계의 혁신트리오로 소비자의 마음을 훔치다쥬씨, 웰빙과 실속의 시대적 코드대학가나 시내 번화가를 한가롭게 오가는 사람들의 손은 의외로 쉴 틈이 없다. 한...

편집국 기자 | 2016-11-23 09:50

사람들은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외친다. 대통령 하야가 민주주의 완성인 것같은 현수막이 판친다. 반만년 우리 역사에서 68년 밖에 되지 않은 우리의 민주주의는 광장에서 촛불과 함께 과...

편집국 기자 | 2016-11-22 16:30

지금은 돌풍과 우박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벼락과 천둥도 사정없이 내리치고 있습니다.민중의 분노를 등에 업고 거대한 마녀사냥과 인격살인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혹독한 풍파는 한 인간...

편집국 기자 | 2016-11-22 16:26

[미디어펜=김영민 산업부장]"최순실 게이트가 재계로 불똥이 튀면서 내년 경영계획도 제대로 못 짜고 있는데 그룹 총수들까지 증인으로 불려다니게 생겼으니 그야말로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김영민 기자 | 2016-11-22 15:07

지금까지는 그 누구도 지구온난화에 대해 함부로 반기를 들지 못했다. 이산화탄소와 지구온난화는 관련이 없다고 하면 석유재벌이거나 대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공격당했기 때문이다. 그...

편집국 기자 | 2016-11-22 11:45

우리는 연평도 포격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2010년 11월 23일 14시 34분부터 시작된 북한의 포격도발에 대하여 대한민국 해병대는 용감히 맞대응하였고 발제문에서 언급되었듯...

편집국 기자 | 2016-11-22 11:40

한국과 일본 간에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다는 정부의 조치에 대하여 야당은 국방장관의 해임까지 위협하면서 반대하고 있다. 당연히 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한국의 다수 시민단체 및 인...

편집국 기자 | 2016-11-22 11:20

재계총수들이 다시금 국회특위에 불려가게 됐다.여야가 21일 최순실게이트를 조사하기위해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한화 CJ GS 한진그룹 회장을 국정조사 특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의춘 기자 | 2016-11-22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