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평양 원정경기, 이른바 '깜깜이 경기'를 보고 소망이 생겼다. 북한이 월드컵 2차예선에서 탈락하기를 소망한다. 현재 추진 중인 2023 여...
[미디어펜=김소정 기자]8월 9일 지명부터 10월 14일 사퇴까지 66일동안 지속된 ‘조국 사태’가 남긴 것은 스스로 대한민국의 진보라고 하는 좌파정권의 민낯이다.진보와 보수의 차...
정치학 쪽 국내 저술을 나는 신뢰하지 않는다. 진부한데다가 내용이 서양 정치학에 대한 각주 달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실은 인문사회과학이 모두 그러한데, 조선시대 이후 우린 중국 ...
"옳은 말도 싸가지 없게 한다" 유시민 이사장을 늘 따라다니는 말이다. 얄미울 정도로 상대방이 할 말이 없게 만들었던 그의 노련한 토론 실력을 빗댄 말이겠다. 실제로 과거 그의 토...
[미디어펜=편집국]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의 입시칼럼 ‘김형일의 입시컨설팅’에서는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2020학년도 ...
스웨덴의 도심이든, 지방 소읍이든 거리나 공원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홀로 유모차를 끄는 아빠들의 모습니다. 이른바 '라떼 파파(Latte papa)'다. 한 손에는 유...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은 한국에서의 모빌리티와 공유차사업을 사실상 포기했다. 규제와 기득권 반발때문에 도저히 안된다고 결론내렸다. 먼저 차량공유 스타트업체의 지분 12%를 확보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조국 사태’로 대한민국이 두 동강 났다는 말이 사람들의 입버릇처럼 돌자 문재인 대통령이 첫 공식발언을 냈다. 키워드는 “국론 분열이 아니다” “국민 뜻은 ...
최근 대한민국이 이른바 '광장 민주주의'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극심한 교통 불편과 비용 소모, 그리고 광장에 대한 숱한 거부감을 고려한다면 몸살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다. 어디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회원국 국민의 '성찰(省察) 수준'을 조사한다면 1위(낮은 곳에서부터)는 무조건 대한민국 차지일 거다. 성냥불만 붙여도 냄비처럼 들끓는 것, 악머구리처...
2017년 3월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판결문의 마지막 부분은 다음과 같다. "…피청구인(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파면결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기반으로 한 헌법질...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수사에 정점을 찍는 순간 문재인 대통령이 “절제된 권력을 행사하라”며 브레이크를 걸고 나오니 국민은 당혹스럽다. 문 대통령의 이 발언...
기업들의 해외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문재인정권들어 재계의대탈출은 예삿일이 아니다. 반기업 반시장 친민노총 정권에 대한 기업들의 복수가 본격화하고 있다.세금낮고, 민노총...
매년 10월은 이른바 노벨상의 달이다. 10월 첫째 주와 둘째 주에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화학상 물리학상 경제학상 문학상, 그리고 평화상까지지 모두 6개부문의 수상자가 발표되고, ...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꽤나 강렬한 문구다. 얼핏 들으면 어느 정당의 강령인 것 같고, 또 아니면 세간의 이목을 끌어보고자하는 어느 시사평론가나 정치인의 말일 것 같다. 하지만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범죄 혐의를 받아 자택을 압수수색당하면서 수사하는 검사에게 전화해 “신속하게 하라”고 말할 수 있는 국민이 과연 몇이나 될까. 조국 법무부장관은 자신의 이...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국내를 휩쓸고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감염경로와 관련, 북한에서 넘어왔을 개연성이 크지만, 남북간 방역협조가 되지 않고 당국의 역학조사가 지연되고 있어 '감...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의 국악사랑 얘길 전한 첫 글에서 밝힌 대로 우리 문화유산 중 국악 장르야말로 가장 빼어나며 경쟁력이 있다. 일테면 서화나 문학 장르가 중국의 아류인데 비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