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 김경수 경남지사와 공모해 네이버 등 포탈사이트의 선거 관련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씨에게 13일 징역 3년의 실형이 확정됐다.다만 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자유한국당 1차 영입인재인 백경훈 청사진 대표(35)가 이번 4·15 총선에서 정의당 심상정 의원(60)의 저격수로 나선다.백경훈 대표는 13일 국회 정론...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을 놓고 최신 논문들이 여러편 나왔습니다. 미펜TV는 이를 최대한 간단히 요약정리해드립니다.우선 우한폐렴의 감...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중국은 이미 전역이 퍼진 상태이고 우리나라에는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 제3국을 통해 감염된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확진자별로 수백명 접촉은 기본입니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한폐렴 사태와 관련해 사람들의 분노를 가장 자아내는 것이 '소위' 마스크 대란입니다.시장에 물량이 이렇게나 없는데 정부가 사...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은 일상의 공포로 자리잡았습니다. 7일 기준 확진자 24명, 접촉자 1386명으로 우한 폐렴은 우리나라 지역사회 곳곳에...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지난 15년간 국회 요구로 항상 공개되어왔던 검찰의 공소장을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공개를 거부하고 나서 더 큰 화제를 낳았던 '청와대 선거개입 사건'의 전말...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미펜TV의 얼짱 캐릭터, 정부맨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얼굴 공개하지 않는 이유와 현재 갖고 있는 항바이러스용 마스크가 몇개인지, 댓글 조작부터 아이디어를...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상황은 심각하다. 지난 2주간 중국에서 매일 만2천명이 국내로 들어왔다. 중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의 자발적인 자가격리를 믿을 수 있을까.또한 지난 14일간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안녕하세요. 미펜TV 홈쇼핑 개봉박두! 물량 판촉 내게 맡겨라! 오늘 정부맨은 게스트로 윤서인 작가를 모시고 진행했습니다.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Wuha...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새 코너로 인사드립니다. 경제분야 핫이슈에 대해 미펜TV만의 시선으로 분석해드리는 미펜뷰 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Wuhan V...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노우 재팬'은 되지만 '노우 차이나'는 혐오라고요?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요? 양국 관계의 미래를 내다봐야 하고 감염병 예방에 위험한건 불신과 공...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박근혜정부 당시 특정 문화계 인사를 지원 대상에서 배제했다는 '블랙리스트' 사건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어 2심 재판을 다시 받게 됐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이제까지 이런 정부는 없었다...""이거슨 운동권인가 아마추어인가!"베테랑 정부맨이 초보 정부에게 전하는 레슨. "정부만 믿으세요, 정부가 다 해 드리겠...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중국발 우한 폐렴(wuhan viru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할까요? 상황은 위중합니다.미펜TV가 우한 폐렴(wuha...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미펜TV가 새로운 역사코너, 지폐속 인물 바로알기를 시작합니다.먼저 우리나라 지폐속 인물 중 가장 유명한 학자죠, 지폐 천원에 들어가 있는 퇴계 이황의 밝...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벌써 에피소드 3편. 안녕하세요, 한국말 지킴이 정부맨 입니다!요즘 저에게 한국말, 특히 정부가 하는 말이 어렵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저도...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1년에 두차례 있는 큰 명절이죠, 설 구정 연휴가 돌아왔습니다. 미펜TV의 이번 영상은 2020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며느리와 어머니께 바칩...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청와대의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23일 발표되는 검찰 후속 인사를 앞두고 속도전을 펼치고 있다.추미애 신임 법무부 장관의 취임 이후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미펜TV의 연습생, 정부맨이 자신의 원작자인 윤서인 작가를 만나 속시원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정부맨은 윤서인 작가에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