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우현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의 요청으로 방북 기업인 모집에 나서 논란이 됐다. 리선권의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냐"는 막말논란이 사그라지기도 전에 방북 ...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분유에서 코딱지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 한 마디로 황당했습니다."지난 20일 세종시에 있는 남양유업 세종공장에서 만난 정재연 공장장이 토로한 말이다. 그는...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이건희 삼성 회장이 1995년 중국 베이징에서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인데 정치는 4류"라고 언급해 논란이 됐던 적이 있다. 기업을 향한 정치인과 정부의...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지난 주말 KT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는 초연결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남겼다. 네트워크와 단절된 현실은 불편함의 연속이었다. 스마트...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잘나가던 기업하나가 사라지는 게 정말 한 순간일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정부의 막강한 규제로부터 각종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대한항공 이야기다....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연말연시가 되니 금융사들도 사회공헌활동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A금융사는 100억, B금융사는 회장이 직접 김치를 담가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직원들이 안...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빠진 채로 노동정책 사회적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22일 공식 출범했지만, 시작부터 '친노조' 편향 논란에...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이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지 21년이 지났다.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이라는 뉴스는 6·25 이후 최대 위기라는 말로 바뀌었고 원/달러...
[미디어펜=조우현 기자]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5년 회계처리기준 변경을 고의적 분식회계라고 판단했다. 현재 삼성바이오는 주식거래가 중지...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정치권의 '기업 괴롭히기'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이 삼성전자, 현대차, SK, 롯데 등 15개 대기업과 전경련...
[미디어펜=김동준 기자]1936년 나치 독일이 라인란트에 군을 파견한 것은 명백한 베르사유 조약 위반이었지만, 정작 목소리를 내야 했던 영국은 외교적 항의에 그친 소극적 대응으로 ...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 위메프에서 LG전자의 TV임을 홍보해서 당연히 내용도 보지 않고 구매를 했는데 뭔가 이상해서 다시 내용을 살펴봤는데 LG전자는 커녕 패널조차 중국 회사...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의혹을 음서제라 규정한 '누가 이 나라를 망치는가'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대학가에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교통공사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
[미디어펜=나광호 기자]"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1924년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 소설 '운수 좋은 날'에는 주인공 김 첨지가 주검으로 변한 아내 앞에서 슬피 울며...
[미디어펜=조우현 기자]25일 ‘반기업’을 키워드로 개최된 ‘미디어펜 창간 7주년 기념 포럼’은 그야말로 시장경제 창달지 미디어펜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해낸 포럼이었다.오늘 날 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5일 2022년으로 설정한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40%' 달성의 목표 시한을 한해 앞당겨 2021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해결해야...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향후 약 4200억원 규모의 추가자금 투입은 주주 간 약속이기 때문에 (산업은행이)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22일 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최종 한국G...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사립유치원에 대한 교육청의 감사결과를 최초로 폭로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처벌 강화 및 재개원 방지를 골자로 '비리근절 3법' 발의안 내용을 공...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그저 눈치만 보고 있지”최근 손해보험업계를 보고 있자면 떠오르는 노랫말 한 소절이다. 자동차보험료 인상요인에 대해 모두 공감하고...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서울교통공사의 '정규직 친인척 고용세습' 논란이 민주노총 기획입사·산하 노조원들 폭력행사·해직자 복직·전환시험 일정 합의·前노조위원장 아들의 정규직 전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