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신임 교육부 차관에 박백범 전 세종 성남고등학교 교장을 임명했다.박 신임 차관은 1953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고와 서울대 교육학과를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와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매출세액공제 규모 확대 등 영세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금융제도 개선을 지시했...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노동계와 경영계를 국정의 동반자로 생각하는 저와 정부 입장은 확고하다”면서 “우리는 대립이 아니라 협력의 관계여야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와 여당이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중 결사의 자유, 단결권, 강제노동 폐기 등 4가지 협약에 대한 비준동의 처리 방안을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우리 경제가 어렵다는 얘기가 많지만 저성장‧양극화 등 경제현상은 전 세계가 겪고 있는 현상”이라면서 “기존 성장방법이 한계에 다다른...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제3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갖고 9가지 생활적폐에 대해 진단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반부패 정책은 문재인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아세안과 인도는 우리의 미래가 걸려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하다”면서 “이번 정상회의 결과물을 토대로 신남방특위를 중심으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최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칭송위원회’가 결성되고 이들이 서울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연설대회를 열어 논란이 된 가운데,...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에서 우리 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 비전을 공유하고,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9일 일명 ‘혜경궁 김씨’ 사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글을 잇달아 올려 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싱가로프에서 열린 아세안(ASEAN) 관련 정상회의와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3일부터 5박6일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7일 앞으로 있을 2차 북미 정상회담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중대 분수령이 될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미국을 방문 중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오전9시부터 25분간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면담했다.17일 통일부에 따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16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를 마치고 싱가포르를 떠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파푸아뉴기니로 출발했다.문 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싱가포르에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갖고 앞으로 북미관계 진전에 있어서 중재자 역할을 지속하기로 했다. 펜스 부통령이 문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진정성 있게 실천하고, 아세안의 여러 회의에 참가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EAS와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 비핵화 문제 등을 논의했다.이날 오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지난 1년 사이 남과 북은 세 번의 정상회담을 가졌고, 바로 이곳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이 열렸다”며 “우리는 해법...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4차 한·러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내실 있게 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4일 보도자료는 내고 국회의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임명된 장관들 중 ‘7대 배제기준’에 포함되는 후보자가 있다는 야당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