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는 지난 11~12일에 기관 고장 등으로 동해상에서 표류하던 북한 선박 3척을 발견해 생존 선원 8명을 구출했으며, 이들의 희망에 따라 모두 북측에 송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새누리당 비박계로 구성된 비상시국회의로부터 이른바 ‘친박 8적’ 중 한명으로 지목된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친박이 아무리 주홍글씨라고 해도 나라를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미일 3국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21호의 핵심인 북한의 석탄수출 상한제를 철저히 이행하고 검증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한미일 북핵 6자회담 수석...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새누리당의 비박계와 친박계가 이틀째 서로에게 “네가 나가라”며 분당을 각오한 ‘치킨게임’ 을 벌이고 있다.친박계는...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이후 새누리당 친박과 비박 간 묵은 갈등이 결국 폭발했다. 12일 친박계 당 지도부와 비박계의 모임인 비상시국위원회는 각각 언론...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미국 백악관의 에이브릴 헤인즈 국가안보 부 보좌관은 지난 10일 밤(한국시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출입기자들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신임 조대환 청와대 민정수석이 과거 SNS에서 한 발언을 야당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금태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1일 조 수석의 과거 SNS 글을 인...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 가결로 차기 대통령선거 시기가 대폭 당겨질 것이란 전망이 많다. 지금 여야 각 당과 잠룡들은 앞으로 정치권에 일어날 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황교안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이틀째인 10일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과 강석훈 청와대 경제수석으로부터 비서실 업무보고를 받았다.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가 가결되면서 곧바로 대선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전망이 나온다.헌법재판소가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최장 180일동...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되면서 이날부터 박 대통령의 모든 권한행사가 정지됐다. 대통령의 권한은 모두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넘어가 국정은 황교안 권...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9일 “앞으로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과 특검의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헌정사상 두 번째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가 ‘찬성 234표’로 이뤄진 것은 캐스팅보트를 쥔 여당 비박계의 결집에서 비롯됐다.9일 오후3시에 열린 국...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 표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8일 여야의 기싸움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특히 야당은 부결을 막으려는 것이 아니라 부결을 부추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전날 국정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옷값을 최순실이 대납해 수뢰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최순실이 낸 돈은 없다”고 8일 밝혔다.국정조사에서 도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탄핵 뒤 즉시 정치회담을 열고 국민추천총리 등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총리 또한 탄핵 대상”이라고 말해 내각 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최순실 국조특위 청문회 이틀째인 7일 핵심 증인인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 질문이 집중됐다.‘세월호 7시간’은 물론 ‘고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국회에서 탄핵 가결 뒤 박 대통령이 즉각 퇴진해야 한다는 야권 일각의 주장에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7일 오전 기자들과 만난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새누리당 비주류 회의체인 비상시국위원회는 7일 야권이 발의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포함된 '세월호 7시간' 관련 대목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 수사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이미 구성돼 업무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7일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