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견희 기자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속보] 707특임단장 "부대원들 내란죄 위험 빠뜨린 것 사죄"
김견희 기자 |
2024-12-09 08:39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속보]707특임단장 "국회 활동 보장돼야 한다는 사실도 잘 몰라"
김견희 기자 |
2024-12-09 08:38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속보]707특임단장 "부대원 용서해달라…모든 잘못, 제가 책임"
김견희 기자 |
2024-12-09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