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중도 표밭으로 불리는 충북을 찾아 자신이 지난해 12·3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해 '찬성표'를 던졌던 것을 언급하며 "우리가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언급한 대전·충남 통합 구상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먼저 추진해 온 사안"이라며 "국민의힘 중심으로 이...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19일 대법원이 내란·외환죄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를 만들겠다고 한데 대해 "민주당의 반헌법적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추진에 대응한 대법원의 고육지책...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18일 대법원이 내란재판 등을 집중 심리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내부 지침을 제정하기로 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추진 중인 내란전담재판부 법...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8일 오는 23일부터 휴대폰 개통 시 '안면 인식 인증제도'를 도입하는 데 대해 "국민의 얼굴 정보까지 권력이 관리하려는 것은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권고한데 대한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징계 최종 결정권이...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는 문헌이 아닌가' 발언에 대해 "중국의 동북공정 못지않은 이재명식 역사공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이 17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특별재판부 설치와 법 왜곡죄 신설 등에 대해 "어떤 상황이 와도 하나 된 마음으로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2년 권고'라는 중징계를 내린 데 대해 "해당 행위를 하는...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17일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특별법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당 원내대표가 취...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7일 김건희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자택과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에 나...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16일 막말 논란이 제기된 친한동훈계 김종혁 고양시병 당협위원장(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을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고'당원권 정지 2년...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16일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중도층 민심을 잡아야 한다며 쓴소리를 던졌다.국민의...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이 16일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공평위)를 공식 출범시켰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당 및 시도당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본격적인 평가 절차에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규명을 위한 개혁신당과의 '통일교 특검'에 대해 "국민의힘은 준비한 특검법안을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사퇴한 전재수 장관을 향해 "부산시장 출마 또한 접겠다고 밝히는 것이 마땅하지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11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도중 마이크를 끈 것과 관련해 "의장 자격이 없다"며 우 의장의 사퇴를 ...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이 11일 국회 본회의에 '하급심 판결문의 공개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상정되자, 곧바로 필리버스터 (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의혹을 조사하는데 대해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반발하자 "당내 갈등이나 당내 분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