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심한 의성군 재건 및 이재민 지원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아이에스동서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 아이에스동서 본사./사진=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산불에서 특히 피해가 심한 의성군의 빠른 지역 재건과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어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2022년 울진·삼척 산불 피해 구호 성금을 기탁하는 등 재난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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