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손흥민이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일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4년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손흥민, 2위 류현진, 3위 박지성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4년 7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손흥민, 류현진, 박지성, 안정환, 김연경, 이대호, 김하성, 서장훈, 황희찬, 김연아, 박세리, 김민재, 이승엽, 이정후, 이천수, 김태균, 김동현, 김준호, 손연재, 추신수, 이동국, 박주호, 정근우, 추성훈, 유희관, 허재, 박인비, 윤석민, 박용택, 김요한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4년 7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손흥민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겸손하다, 다정하다, 훈훈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토트넘 홋스퍼, 아시아투어, 프리시즌'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90.43% 분석됐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6.42% 하락, 브랜드이슈 34.17% 하락, 브랜드소통 18.46% 상승, 브랜드확산 12.16% 상승했다"고 브랜드 분석했다.
|
 |
|
▲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SNS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6월 30일부터 2024년 7월 30일까지 측정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51,142,159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6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49,978,621개와 비교하면 2.33% 증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