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서동영 기자]김해 신축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가 다양한 조건으로 잔여 세대 분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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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조감도./사진=쌍용건설 |
2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는 총 253가구 규모다. 전용 84㎡ 4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타입에 와이드 특화평면 설계가 적용됐다. 특화평면을 보다 쾌적하게 누릴 수 있도록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설치가 무상(선착순) 제공된다.
지역 내 보기 드문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테마숲 정원 △어린이 물놀이터 △피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장을 설치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는 브랜드 단지이면서도 10년 전 분양가로 공급 중인데다 사통팔달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때문에 김해와 부산 방면 직장을 가진 실수요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단지 북쪽의 부산 외곽순환고속도로와 남쪽의 남해고속도로, 단지 바로 앞 생림대로를 통해 김해 테크노밸리·김해대동일반산단 출퇴근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장유신도시와 부산신항 진출입도 할 수 있다.
김해시는 향후 창원-김해-밀양 고속도로와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초정-화명 광역도로 개통이 완료되면 영남권 주요 도시를 잇는 동북아 물류플랫폼 교통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대중교통 및 주거 인프라도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2027년 단지 바로 앞에 부산-김해를 잇는 부산김해경전철 삼계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부산 방면 출퇴근이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역세상권 형성을 통한 인프라 향상이 점쳐진다. 차량 약 10분 내 거리에 종합병원 · 금융기관 · 근린생활시설이 다수 있어 정주여건도 양호하다.
또 단지가 위치한 삼계동은 다수의 어린이집과 신명초·삼계초·삼계중·분성여고·김해건설공고(2026년 개교)·구산고·가야대·부산장신대 등 각급 교육시설이 다수 분포하고 있어 자녀교육 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직주근접 특장점을 갖춘데다 실제 소비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파격 조건으로 공급하고 있다"며 "지역 내 실수요자는 물론 김해시 호재에 주목한 외부 투자수요들의 문의가 많아 분양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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