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의 최초 발화자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30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56)씨를 불...
[미디어펜=박준모 기자]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인해 미얀마 내 사망자 수가 1600명대까지 급증한 가운데 국제사회가 인명구조를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다만 미...
[미디어펜=홍샛별 기자]인공지능(AI)칩 선두주자 엔비디아의 주가가 속절없이 하락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에 휘말리며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서는 그...
[미디어펜=김연지 기자]'뉴 미니 에이스맨'은 미니가 전동화 시대를 맞아 최초로 선보인 순수전기 콤팩트 SUV다.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에이스맨은 뉴 미니 쿠퍼와 뉴 미니 컨트리맨...
[미디어펜=백지현 기자]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이 10일째를 맞이하는 가운데 산림당국이 막바지 진화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3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진화율은 전날 오후...
[미디어펜=박준모 기자]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업체들이 변압기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변압기 수요가...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오는 4월 서울 내 아파트 분양단지가 전무한 가운데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그중에서도 경기도 역세권 단지에 청약 대기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30일 부동산...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김홍국 하림지주 회장의 네 자녀 중 차녀 김현영 씨와 삼녀 김지영 씨가 하림그룹에 입사하면서 김홍국 회장의 네 자녀(1남3녀) 모두 하림그룹 내에서 근무하...
[미디어펜=석명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개막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안타와 타점, 도루를 신고했다. 하지만 팀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
[미디어펜=석명 기자] 한국 탁구 남자복식 명콤비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인도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대회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임종...
[미디어펜=석명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한 번 놀라운 부상 회복력을 보여줬다. 아킬레스건을 다쳐 국가대표팀 합류도 못했는데, 소속팀 뮌헨 경기에는 복귀해 풀타임을 뛰...
[미디어펜=석명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코리안 더비'가 펼쳐져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즈파크레인저스·QPR)이 나란히 골을 터뜨렸다.스토크시티와 QPR은 30일 새벽...
[미디어펜=백지현 기자]다중채무자이면서 저소득 또는 저신용 차주인 취약 자영업자가 지난해 말 기준 43만명에 이르며 전체 자영업자의 13.7%를 차지했다. 금융여건 완화에도 서비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서울 압구정 한복판에 민트색의 이색적인 공간이 펼쳐졌다. 29일 열리는한국 전통 감성과 무릉도원을 표현한 롯데칠성음료 ‘새로도원’ 팝업은 새로라벨 제작,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자유언론국민연합(자언련)은 29일 KBS가 쓰인 깃발 걸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에 나선 민노총 노조와 관련, 명백한 국민 배신행위라고 비판 성명...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양한 협업이 외신의 호평을 받았다.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컴플렉스(Complex)가 ‘역대 최고의 K-팝과 랩 컬래...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뉴비트가 매력적인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뉴비트는 2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정규 1집 'RAW AND RAD'...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쿠팡플레이는 올해 두 번째 콘서트 라인업으로 세계적인 힙합 레전드 칸예 웨스트(Kanye West, 이하 ‘YE’)의 한국 첫 단독 콘서트를 발표했다.쿠팡...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안성훈이 팬클럽과 함께 산불 피해 주민 돕기에 동참했다.소속사 토탈셋은 29일 "안성훈이 팬클럽 후니애니와 함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
[미디어펜=석명 기자] ▲ 사라진 아이와 수상한 숨소리지난 2월 10일 4시 반경, 대전의 한 학교에 도착한 미술학원 운전기사는 현관 앞에서 여느 때와 같이 인터폰을 눌렀다.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