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6일 핵심 측근인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 후임에 이진석 정책조정비서관을 임명하는 등 청와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에 국정기획상황실은 국정상...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 대남 매체가 6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조선반도 정세를 첨예한 대결 국면에 몰아넣은 남조선 당국은 그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으며, 그 대가를...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이 지난달 28~31일 개최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5차 전원회의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의 입지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일 새해 첫 현장행보로 평택‧당진항 친환경차 수출현장을 방문해 새해 첫 친환경차 ‘니로’ 수출을 축하하고, 전기‧수소차 개발자 및 자동차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일 새해 첫 경제일정이자 현장행보로 친환경차 수출현장을 방문했다. 평택‧당진항 자동차 전용부두를 찾아 2020년 수출 1호 친환경차에 탑승...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추미애 신임 법무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수처 설치가 통과됐고, 검‧경 수사권 조정이 남아 있다”며 “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0년 1월1일을 신년사 낭독없이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로 시작했다. 대신 지난해 12월28일부터 31...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신년회에서 “새해에는 더욱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며 “‘권력기관 개혁’과 ‘공정사회 개혁’이 그 시작이다”라고 밝혔다.문 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2일 새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 노영민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2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임명을 재가했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오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7시경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이 1일 발표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과와 관련해 사실상 병진노선 회귀와 대미 위협을 고조시키는 전략을 채택한 것이라는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분석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경자년 새해 첫날인 1일 아침 6시부터 9시5분까지 아차산에서 산행을 하며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등반한 국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2020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통일부는 1일 북한의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과 보도와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내고 “정부는 북한이 ‘곧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이 1일 발표한 당 중앙위 전원회의 결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미국의 적대정책이 있는한 한반도 비핵화는 영원히 없을 것이며,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1일 “2020년은 국민께 보답하는 한해가 되겠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며 소중하게 틔워낸 변화의 싹을 새해에는 확실한 성과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 기소와 관련해 “대통령의 인사권을 흔든 수사였지만 결과는 너무나 옹색하다”며 “법원의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나흘째 진행하면서 신년사 발표에 앞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북한 노동신문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1일 국회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1일까지 기한’으로 송부해달라고 재요청했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올해 마지막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정치가 가야할 갈 길이 ‘아직도 멀다’는 생각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라며 “이로 인...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30일 이광재 전 강원지사의 특별 복권 결정과 관련해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가성이 없어 뇌물죄가 성립되지 않아 5대 중대 부패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