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4일 대국민담화에서 헌정사상 초유로 현직 대통령 스스로 검찰수사에 임할 것을 밝혔다.박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4일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담화를 밝히고 “필요하다면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라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10시30분부터 1...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은 3일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추호도 국민의 의심이 없도록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한 비서실장은 이날 내정된 뒤 청와대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병준 신임 국무총리 내정자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이 붕괴되는 상황은 냉장고 안 음식이 상하게...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3일 새 비서실장에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정무수석에 허원제 전 방통위 상임위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자는 4선 의원을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2일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정한 것에 대해 거국내각 성격의 책임총리제를 단행한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는 2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인 무수단(북한명 ‘화성-10호’) 발사를 준비 중이라는 미국 언론의 보도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정준희 통일부 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병준 총리 내정자는 2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책임총리 권한으로 총리직을 수용했다고 밝혔다.그는 ‘대통령께서 책임총리 권한에 대해 이야기하셨나’라는 질문에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2일 전격 개각을 단행하면서 정치권에서는 “국정정상화 의지 표현”이라는 해석이 있는 반면 “독선적 인사 발표”라는 비판도 들끓었다.‘최순실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일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를 포함한 일부 개각을 단행했다.신임 국무총리에 김병준 현 국민대 교수를 내정했다.김 후보는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2일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끝없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후속조치를 숙고중이라고 밝혔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외교부는 한국형 국제개발협력사업인 '코리아에이드'가 최순실 씨가 연루된 미르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파문’으로 쏟아지고 있는 각종 추론과 관련해 “제가 사교(邪敎)를 믿는다는 얘기까지 있더군요”라며 직접 언급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최순실 사태’ 국면에서 새누리당 지도부에서 친박계로 분류되는 조원진 최고위원이 1일 “박근혜 대통령님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원들에게 호소했다.조 최고위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국과 미국의 대북 6자회담 수석대표가 1일 협의를 갖고 차기 미국 대선 이후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상호 방문해 대북 공조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조준혁 외...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새누리당이 ‘최순실 파문’ 이후 거국중립내각을 주장했다가 번복한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를 강력 비판했다.새누리당은 야당이 제안한 거국내각 구성을 여당...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일 야권 중심의 거국내각을 내세우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대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얘기하는 것은 마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일 "검찰 수사가 진행 중에 있는 만큼 각종 의혹에 대해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나라를 위해서 좀 냉정을 지켜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정연...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2일로 예정된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 문제와 관련 "직제상의 순서대로 가야 된다"고 밝혔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최순실 파문’이 불거지자 더불어민주당은 기다렸다는 듯이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요구했다.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의 ‘2선 후퇴’를 염두에 둔 것이다. 동시에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