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23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기일에서 "박 대통령은 정유라(21) 씨처럼 끼가 있고 능력 있는, 재능있는 선...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지난 22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전동차 고장 사고 직후 차내에대기하라는 방송이 3차례 나온 것과 관련, 서울메트로는 매뉴얼에 따른 것이라고 23일...
[미디어펜=김규태 기자]JTBC 손석희의 태블릿PC 관련 발언을 인용해 "어쩌면 헌법재판소 따위는 필요 없었는지도 모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미래미디어포럼은 23일 논평을 내고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정의를 외쳤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위선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미래미디어포럼은 지난 21일 논평을 ...
블랙리스트 의혹 논란은 탄핵정국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급기야는 지난 21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화예술인 지원 배제 명단, 소위 '블랙리스트'...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 측은 '박 대통령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 및 이를 언론에 알린 특검 관계자에게 민형사상 법적...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은 20일 구체적인 죄명을 삭제하고 재작성한 탄핵소추안을 이르면 다음 주 초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기로 밝혔다. 이제 와서 탄핵소추안을 바꾸겠다는 국회다. 탄핵 심판...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화예술인 지원 배제 명단, 이른바 '블랙리스트'와 관련하여 21일 각각 직권남용 권...
-강원지방경찰청◇ 경정급▲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사계장 김진수 ▲ 〃 경무과 기획예산계장 성준호 ▲ 〃 정보과 정보2계장 이준영 ▲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차재상 ▲ 〃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은 20일 법정에서 "최순실(61)씨가 재단 업무를 관장하고 지원해주는 리더라고 생각했다"며 모든 사항을 다 최씨에게 보고하고...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지난 1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에 대해 인터넷 상의 각종 유언비어 유포와 법원으로의 항의전화가 이어지자, 이에 법원은 "부당한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유력한 대선주자로 나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 대한 언론의 의혹제기 보도가 점입가경이다.반기문 전 총장의 일상적인 의전이나 언행에 관한 언론의 마타도어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하 특검)은 21일 최순실(61·구속기소)씨를 뇌물수수 혐의의 공범으로 소환해 조사한다.특검은 내일 최씨가 소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체포...
[미디어펜=김규태 기자]430억원대 뇌물공여와 횡령·위증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19일 기각됐으나,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민주주의...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이재명 성남시장이 국민 1인당 13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기본소득제를 앞세워 다른 야권 대선주자들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이재명 시장이 밝힌 기본소득 구조...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19일 부산역 광장에서 진행된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태극기는 촛불보다 힘이 약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진태 의원은 이날 "특검이 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지난 18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한 토론회에서 일자리 관련 대선 공약들을 쏟아냈다.문재인 전 대표는 수십 가지 대선 공약을 언급하면서 131만 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하 특검) 앞에서는 환자든 교수든 장관이든 박근혜 대통령이든 국내 굴지의 대기업 총수든 모두가 졸병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미래미디어포럼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서울 종로 헌법재판소 앞에는 하루 종일 ‘대통령 탄핵 기각-탄핵 반대’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태극기를 든 채 묵묵히 1인 시위하는 사람이 한명 서있다.경남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은 1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주말에도 거의 쉬지 않고 일했다"며 "24시간 국정에 올인하시는 분"이라고 밝혔다.정호성 전 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