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민간 활력을 높이는데 건설투자의 역할이 크다”면서 “필요한 건설투자는 확대해 나가야 한다. 생활 SOC 투자도 속도를 내야 할 것”...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김오수 법무부 차관과 이성윤 검찰국장을 면담하고 검찰의 강력한 감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먼저 김 차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내외가 오는 23~24일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문 대통령은 펠리페 6세 국왕과...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을 등정했다고 북한 관영 매체들이 16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이 정치적 고비 때마다 찾았던 백두산과 양강도 삼지연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9년 만에 평양으로 원정에 나선 남북 축구경기가 생중계도 관중도 없이 치러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전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대학교에서 개최된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부마민주항쟁의 진상규명과 피해자들의 명예회...
[미디어펜=김소정 기자]8월 9일 지명부터 10월 14일 사퇴까지 66일동안 지속된 ‘조국 사태’가 남긴 것은 스스로 대한민국의 진보라고 하는 좌파정권의 민낯이다.진보와 보수의 차...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래차산업 국가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미래차산업의 비전과 3대 추진전략...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이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남북 경기 영상을 우리 측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 통일부가 전했다.통일부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조국 법무부장관이 임명된 지 35일만에 전격 자리에서 물러났다. 사상 초유의 현직 법무부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이를 둘러싼 국민갈등이 최고조...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 직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조국 사태’ 이후 처음으로 국민을 향해 사과했다.하지만 이날 문 대통령...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조국 법무부장관의 35일만의 사퇴 직후 연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그동안 국민들이 겪은 갈등에 대해 처음으로 사과하면서도 조 장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2일 나루히토 일왕의 즉위식에 우리정부를 대표해서 참석하기로 확정되면서 아베 신조 총리와 단독 회담이 성사될지 주목받고 있다.이 총...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3일 최근 경제상황과 관련해 “위기도 아니고 디플레이션(deflation·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이라고 볼 수도 없다”고...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3일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에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노동시간은 어차피 줄여나가게 돼있고, 어떤 속도로 줄여갈지에 대해 노동자 개인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가 윤석열 검찰총장이 ‘윤중천 별장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 보도에 대한 대검찰청의 해명과 관련해 “어떤 근거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다”고 밝혀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 노동당 창건 74주년을 맞은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 등...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정례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내년 주 52시간 제도 확대와 관련해 보완책 마련을 지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 취임 후 처음으로 주한 외교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취임 2년 5개월만이다.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주한 외교단과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북미 실무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북한은 미국의 입장이 달라졌는지에만 관심이 있고, 이런 상황이 바뀌지 않는 한 다음 협상이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