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수사를 연장하는 2차 종합특검법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최장 170일간 수사할 수 있도록 해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까...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국회에서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를 열고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재확인하며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될 공소청·중수청을...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간 지 엿새째를 맞은 20일 국민의힘...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은 20일 대전·충남 및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을 넘어 연방제 수준의 국가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남측의 무인기가 침투했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해 “전쟁 개시나 마찬가지다. 북한 지역에 총을 쏜 것과 같지 않나. 엄중히 제재해야 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20일 통합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지방정부 재정지원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 초·재선 소장파 의원들의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20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당의 통합을 저해하는 언행도 중단돼야 한...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신천지의 국민의힘 조직적 입당 의혹을 정면 겨냥하며 "떳떳하다면 당장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수용하라"고 강력히 촉구했...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을 향해 "첫 행보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 방문이어야 한다"며 "청와대로 돌아가 이재명 대...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0일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 소음 피해 대책 관련’ 당정협의를 열고 군 비행장과 사격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 보상 확대를 위한...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정청래 대표에게 "혹시 반명(반이재명)이십니까?"라는 농담을 던졌고, 정 대표가 "우리는 모두 친명...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9일 자료 제출 미비와 후보자의 태도 논란을 둘러싼 여야의 격렬한 대치 끝에 시작부터 멈춰 섰다.국회 재정경...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김병기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하면서 제명 처분을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하자 정당법상 절차를 이유로 불가...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인 1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당헌·당규 개정을 다시 추진하기로 하면서 당내 계파 갈등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당권파는 즉각 시행을 강조하...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투쟁은 과거의 가짜 단식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9일 '통일교·신천지 특검' 등을 논의하기 위한 2+2 회동을 가졌으나, 평행선을 달리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양국 협력 강화 필요성에 ...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3.7%포인트 하락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아직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통보받지 못했지만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며 “저로 인해서 당내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19일 “국민의힘은 지금 단식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할 때”라며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