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취임 후 두번째로 한국을 찾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부 장관은 27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처음으로 방문해 "전쟁이 아닌 한반도 비핵화가 우리의 목...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검찰이 세월호 사고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었던 김장수 전 주중대사(68)를 '세월호 사고 보고 조작' 혐의로 최근 출국금지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사건...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북한 위협에 대응한 사드 배치로 촉발됐던 양국간 갈등이 누그러지고 한중 우호관계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한중간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이 지난 1...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미국 재무부는 26일(현지시간) 북한의 인권유린에 책임이 있다고 보고 북한 인민군 보위국 등 북한 기관 3곳과 관련자 개인 7명을 해외자산통제국(OFAC)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28일 열리는 제49차 한미 안보협의회(SCM) 참석을 위해 27일 방한한다.태국 방문을 마치고 방한하는 매티스 장관은 이...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중국 외교부는 26일 한중 관계에 대해 "우호관계가 점차 회복하길 바란다"며 "양국 관계가 더 안정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조윤제 신임 주미대사는 26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외교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방문은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에서 아델 파키흐 사우디아라비아 경제기획부 장관과 제18차 한-사우디아라비아 장관급 공동위원회를 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외교부는 26일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외교채널을 통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아직까지 이를 위한 한중 실무회담 개최 여부는 합의된 것 없다고 밝혔다.노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최근 중국 공산당 제19차 대회에서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 연임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25일 축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조...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 기존 변호인단의 총사퇴로 재판부가 25일 직권으로 국선변호인단 5명을 선정한 가운데, 향후 재판이 정확히 언제 재개될지 불투명한 실정이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규제완화 혁파에 있어서 찬반 주장이 합일점을 찾지 못하면 우리 경제의 희망은 없다고 생각해 감히 '규제 빅 딜'을 제안한다."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후6시30분에 열린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 나와 '깜짝 시구'를 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이수훈 신임 주일대사는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일왕의 방한은 한일관계를 한단계 끌어올릴 계기"라고 밝혔다.이수훈 대사는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검찰이 세월호 사고 당시 청와대의 보도개입 의혹과 관련해 이정현 무소속 의원을 최근 비공개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을 심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25일 "박 전 대통령의 사선 변호인 전원 사임에 따라 필요적 국선변호...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이낙연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그리스 올림피아시 아르띠 그랜드호텔에서 미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래리 프롭스트 위원장을 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우리 정치 사회에서 박근혜 대통령만큼 비극적인 사람이 또 있겠느냐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대통령을 더 잘 모시지 못한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 전혀 생각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가 25일 정식질의를 시작하기도 전, 야당측 의원의 자료 요구에 관련 기업인이 나서서 낙선운동 협박을 벌였다는 폭로로 파...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정부가 24일 탈원전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원전 조기폐쇄와 백지화 추진 등에 따른 매몰비용이 3조 원에 달하고 법 개정 걸림돌 등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 제기...